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슬픔의 삼각형'(TRIANGLE OF SADNESS)으로 황금 종려상을 거머쥔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2022.5.29/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이준성 기자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유네스코 신임 사무총장 “종묘 보존 신뢰…HIA 전 고층 개발 자제”주요 기사강타, '공개 열애 6년' 정유미와 결혼 계획?음주운전·폭행 전과 6범…임성근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폐섬유증 투병' 유열, 40㎏까지 빠져…"사망선고에 유언장도"'박준규 아내' 진송아 "과거 뇌동맥류, 이틀간 의식 잃어"'맨 인 블랙2' 출연 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전 임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