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신윤이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감독 임성용)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 분)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작품이다. 202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1조 3000억 원 '스파이더맨4',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1위 등극…'스타워즈' 깼다'상남자의 여행법' 새막내 지코 "하남자 아냐…테스토스테론 높다"주요 기사이금희, 해외 방송 촬영 도중 '모친상' 비보양나래 변호사, 결혼식 현장 공개…훈남 남편 옆에서 "행복" 쥬얼리 박정아 "코 성형 25년 전 딱 한 번"·서인영 "난 다섯 번"'크리스탈' 정수정, 파격 드레스 입고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블랙핑크 리사, 연습생 시절 인종차별 표현 사과…살해 협박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