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측 "故 배은심 여사, 늘 투쟁 현장 계셨던 어머니…영면하시길"

장준환 감독·김경찬 작가·강동원 등 '1987' 팀, 빈소 찾아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 시민분향소에서 추모객이 헌화를 하고 있다. 지난 9일 별세한 배 여사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치러진다. 2022.1.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 시민분향소에서 추모객이 헌화를 하고 있다. 지난 9일 별세한 배 여사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치러진다. 2022.1.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1987' 포스터 ⓒ News1
'1987' 포스터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