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미는 오는 27일 개봉할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자윤 역을 맡았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이 어느 날 의문의 인물들의 접근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2018.6.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75일 만에 예매율 1위한 韓 영화…'아바타3' 제쳤다'프로젝트 Y' 유아부터 김신록·김성철까지…본격 홍보 시동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정우성 '메이드인코리아' 연기 칭찬글 바이럴 의혹에 소속사 반응은63세 윤영미, 속옷 없이 등 훤히 트인 과감 패션…"서비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