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탕웨이(왼쪽), 김태용 감독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탕웨이김태용정유진 기자 블랙핑크 리사, '핫보디' 인증…각선미에 한 줌 허리·칼 각 어깨 [N샷]'군체', '연니버스' 핵심 멤버 뭉쳤다…'부산행' 안무가·'얼굴' 미술감독주요 기사'48세에 둘째 임신' 탕웨이 "또 다른 망아지 생겨…뜻밖의 일 기뻐"강예원, 부친상 비보…하루 전에도 아버지에 애정 담은 글 남겼는데안선영 "아들 캐나다 行, 남편과 가족 해체 대신 떨어져 있기로" 변요한 "생일 축하 감사, 가족 사랑해"…아내 티파니, '♥' 눌렀다'옥문아' 김신영,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 후 감동 "울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