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원곡자 정중식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공연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2026.9.16 ⓒ 뉴스1 권현진 기자
‘나는 반딧불’ 원곡자 정중식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공연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2026.9.16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