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군체' 손익분기점 넘겨 다행…새로움에 대해 항상 생각""작품에 우리 사회 이슈도 자연스럽게 담으려…그래야 관객들 몰입 편해"연상호 감독은 " 예전에는 30대~40대가 극장 관람을 주도했다면 요즘은 20대로 바뀌었는데 되게 신선하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대중에 배우로 낯섦도 주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영화 만들 때마나 항상 '새로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가스인간실낙원정유진 기자 봉준호가 뽑은 하마구치 류스케 명작 '아사코', 10월 21일 재개봉 확정치이카와·소연·사랑이온다·100일의거짓말·닥터X,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주요 기사은지원 "어릴 때 파리채로도 맞아 '친부모 맞나' 생각까지"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진정성 있게 사과해 받아들여"'신세계 회장 딸' 애니, 크롭톱 사이 드러낸 복근…극세사 각선미하리수 "결혼 발표 때 기자가 남편과 성생활 어떻게 하냐고 물어…무례"여에스더, 홍혜걸 '암살자(들)' 의견 글에 분노 "회사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