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군체' 손익분기점 넘겨 다행…새로움에 대해 항상 생각""작품에 우리 사회 이슈도 자연스럽게 담으려…그래야 관객들 몰입 편해"연상호 감독은 " 예전에는 30대~40대가 극장 관람을 주도했다면 요즘은 20대로 바뀌었는데 되게 신선하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대중에 배우로 낯섦도 주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영화 만들 때마나 항상 '새로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가스인간실낙원정유진 기자 '가능한 사랑', 1차 예고편…울음 터뜨린 전도연·다큐 만드는 조여정'비광' 이지원 "김해숙 캐릭터 실존 인물은 팔각회 사무총장 친할머니"주요 기사조통달 "아들 조관우, 내시 같은 발성…고자인 줄 알았다"하이브 방시혁 의장, 살 더 빠졌다…홀쭉한 비주얼 깜짝 장원영, 과감 노출 패션 '깜짝'…반전 볼륨감까지윤은혜, 절친 아덴 조 결혼식 하객 의상 지적에 "드레스코드"케이윌, 마운자로로 14㎏ 감량하더니…"탈모 증상에 투약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