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감독 "韓극장 주도층 20대로 바뀌어…많이 배우고 '신선'"①

[뉴스1 초대석] "'군체' 손익분기점 넘겨 다행…새로움에 대해 항상 생각"
"작품에 우리 사회 이슈도 자연스럽게 담으려…그래야 관객들 몰입 편해"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 예전에는 30대~40대가 극장 관람을 주도했다면 요즘은 20대로 바뀌었는데 되게 신선하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 예전에는 30대~40대가 극장 관람을 주도했다면 요즘은 20대로 바뀌었는데 되게 신선하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 대중에 배우로 낯섦도 주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 대중에 배우로 낯섦도 주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영화 만들 때마나  항상 '새로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영화 만들 때마나 항상 '새로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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