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군체' 손익분기점 넘겨 다행…새로움에 대해 항상 생각""작품에 우리 사회 이슈도 자연스럽게 담으려…그래야 관객들 몰입 편해"연상호 감독은 " 예전에는 30대~40대가 극장 관람을 주도했다면 요즘은 20대로 바뀌었는데 되게 신선하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대중에 배우로 낯섦도 주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영화 만들 때마나 항상 '새로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가스인간실낙원정유진 기자 '군체' 연상호 감독 "격변기 韓영화, 메인 산업 밖에서 다양한 시도해야"②2차 영화 할인권 205만장 배포…'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예매 경쟁 돌입주요 기사풍자, 33kg 감량 체감할 사진…여권만한 얼굴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아들 공개…훈훈 비주얼 김나영, 파리 피플 기 죽이는 몸매…♥마이큐·아들과 여행 [N샷]'도깨비' 85세 김성겸, 수척해진 근황 "엊그제 같다"…공유·김고은 눈물'득녀' 바비킴, 3주 일찍 태어난 딸 바라보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