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 인터뷰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정연아나운서바다장아름 기자 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더힐 경매에 "사업 추진·채무 정리 과정""사인받았습니다"…25기 영수♥순자, 결혼 발표 일주일만에 혼인신고서 공개주요 기사'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에게 '나 두고 먼저 죽지마' 500번 외쳐"고영욱, 과거 톱 여배우와 연애 주장…"늘 여자한테 인기 있었다"강석우, 69세에 할아버지 됐다…'연세대 정용화' 子 28일 득남이계인 "'이용식 딸' 이수민 결혼식서 하객과 싸워…내 험담"이태원 참사로 떠난 故 이지한, 사망 4주기…24세 너무도 일찍 진 별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