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 인터뷰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정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정연아나운서바다장아름 기자 최민식·유해진·변요한·설경구 4파전…추석 흥행 왕관은 누구에게 [N초점]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또 품었다…'가능한 사랑' 심사위원대상 영예(종합)주요 기사손예진♥현빈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배우 안 하기 힘들어"…동료들도 깜짝주상욱, 9살 딸 첫 공개…"이상한 남친 데려오면 이민"거미 "오빠, 그쪽 아니죠"…김범수, 성정체성 오해 받았다'2년 전 이혼' 고지용, 새벽에 올린 의미심장 한마디 "덤벼봐" 이창섭, 이모부에 52평 주상복합아파트 매입…"드림하우스"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