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지상파에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은 이미 실종됐다. 코로나19로 코미디언들의 행사나 공연 스케줄도 이전에 비해 현저히 줄었다.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들이 웃음을 잃은 상황이 됐다. 지금은 TV나 무대에서 많은 코미디언을 볼 수 없지만, 이들의 웃음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다. 자신들은 힘들어도 대중이 웃으면 행복해하는 코미디언들을 <뉴스1>이 만나, 웃음 철학과 인생 이야기 등을 들어보고자 한다. [코미디언을 만나다]를 통해서다.
개그맨 신규진, 최우선이 5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개그맨 신규진, 최우선이 5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개그맨 신규진, 최우선이 5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편집자주 ...지상파에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은 이미 실종됐다. 코로나19로 코미디언들의 행사나 공연 스케줄도 이전에 비해 현저히 줄었다.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들이 웃음을 잃은 상황이 됐다. 지금은 TV나 무대에서 많은 코미디언을 볼 수 없지만, 이들의 웃음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다. 자신들은 힘들어도 대중이 웃으면 행복해하는 코미디언들을 <뉴스1>이 만나, 웃음 철학과 인생 이야기 등을 들어보고자 한다. [코미디언을 만나다]를 통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