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경란(왼쪽)과 배우 김혜수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엄수된 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를 마친 뒤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란최불암별세안태현 기자 하트오브우먼, 신보 타이틀곡은 '멜트'·'리릿'…멤버 류인 작사 참여“시설 살 때 큰 힘 돼주신 최불암 선생님”…빈소 방명록에 남겨진 미담주요 기사탑♥나나,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생일 카페 데이트' 포착"샤이니 민호 등 밀어줬잖아"…마라톤 풀코스 3시간 기록 시끌 송준근, 아픈 가족사 공개 "7살때 가족여행 중 세살 위 형 사망"홍석천 "특별히 예뻐했던 남자, 지연수에게 뺏겨…질투 났었다"'바타와 12월 결혼' 지예은, 유재석·신동엽에 직접 청첩장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