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가수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심수봉(왼쪽)과 김다현 ⓒ 뉴스1 DB관련 키워드심수봉김다현고승아 기자 유승준, 아내와 다정하게 서로 허리 감싸고…결혼 22년째에도 애정 뚝뚝 [N샷]엑스디너리 히어로즈, 5인 체제로 첫 컴백…10월 12일 신보 발매주요 기사'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국대 공상정♥서민형 재결합→결혼"이영자, 잘난척해서 밥맛 없어"…할머니에 커피 사드렸다 면전 돌직구'마음의 병 고백했던' 한지혜, 검사 남편·딸과 밴쿠버 여행 근황유라, 가장 인상 깊은 콘텐츠? "'우결' 홍종현과 재회한 것"'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에게 합가 제안…단칼 거절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