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보석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가석방고승아 기자 무대서 실신했던 트리플에스 유빈, 활동 중단 "회복 전념"경서, 30일 '슈퍼스타' 리메이크 발매…위로·희망 노래주요 기사'음주뺑소니' 김호중, 구속 2년1개월만에 가석방…인사없이 출소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에 받는 양육비 85만원, 턱없이 부족"기희현, 연하 이상윤과 동반여행 중 숙소서 '럽스타'김나희, 김학래子와 소개팅 결과는…"너무 멋지지만 인연 따로"여에스더, '무수입 한량 남편' 홍혜걸에 수천만원 용돈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