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으로 부산영화제 초청배우 금새록이 복싱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금새록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새록부산영화제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지드래곤·제니·틸다 스윈튼까지…초호화 라인업[뉴스1 ★]블랙핑크 제니, '인간 샤넬'의 압도적 존재감주요 기사47세 한다감 "임신하려 몸 만들어, 시험관 첫 시도에 성공"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첫 예능 토크쇼는 '유퀴즈'황신헤, 여전한 패션 센스에 늘씬·볼륨 몸매까지…63세 맞아? 진태현♥박시은, 2세 출산 계획 포기…"다른 사람 만났다면" 눈물GD, 아버지가 어머니에 쓴 손편지 공개 "부부 40년, 여전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