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들고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짙은 블루의 과감한 트임 드레스로 시선 집중배우 김유정이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유정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유정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영대와 김유정(오른쪽)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영대와 김유정(오른쪽)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유정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최진실 딸' 최준희,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장악[뉴스1 ★]'가방은 바닥에, 품격은 정상에'…지드래곤의 공항 클래스주요 기사베컴 패밀리, 화려 가족 사진…'절연' 장남 브루클린 부부만 없네'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족 '당혹'황신혜 母 "딸의 이혼…손녀 이진이, 아빠 빈자리 느낄까 걱정"선재스님 "30년 전 시한부 진단"…방송 출연 이유 고백백종원 "연 매출 10억 해볼 만한 데?"…1일 차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