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들고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짙은 블루의 과감한 트임 드레스로 시선 집중배우 김유정이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유정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유정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영대와 김유정(오른쪽)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영대와 김유정(오른쪽)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유정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지드래곤·제니·틸다 스윈튼까지…초호화 라인업[뉴스1 ★]블랙핑크 제니, '인간 샤넬'의 압도적 존재감주요 기사'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결혼 3년만에 엄마 된다 "16주 차"'시부모님 앞에서 아내 목 조른 남편…오은영 "이혼해"임블리 "전남편 덕분에 성숙해져, 이혼 후에도 전우애로 응원"윤시윤 前여친 이야기에 최진혁 충격… "뺨 안 맞은 게 다행"'말자쇼' 45세 허경환 "결혼? 양상국은 여유있다, 난 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