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하고 싶은 일은 "부대 복귀 말고 무대 복귀”뷔와 함께 현역 오늘(10일) 현역 만기 전역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경례를 하는 도중 너무 긴장해 경직된 손을 풀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경례를 하는 도중 너무 긴장해 경직된 손을 풀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왼쪽)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마이크를 떨어뜨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섹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섹소폰을 연주하며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왼쪽)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마이크를 떨어뜨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이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경례를 하는 도중 너무 긴장해 경직된 손을 풀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을 마친 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30)과 뷔(김태형·29)를 본 브라질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이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을 마친 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30)과 뷔(김태형·29)를 본 브라질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이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 인사를 마친 뒤 어깨 동무를 하고 준비된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RM(김남준, 30)과 뷔(김태형, 29)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RM제대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BTS 진, 조용히 전한 책임감…소중한 한 표에 담은 진심[뉴스1 PICK] 완전체 이룬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주요 기사'공항 출국 태도 논란' 휩싸인 장원영…"오해·억측" vs "겸손해야" [N이슈]한가인, 키 '170㎝' 루머 유튜브서 직접 해명…맨발 키 '168.7㎝' 장동건♥고소영 아들, 키 185㎝ 넘었다 "어깨 넓어 아빠 옷 입어"…유트브 공개'이숙캠' 예비부부, 남편 월 매출 1억 넘는데…싸움 원인은 3천원선우용여 "서우림 전 남편, 불륜 급습했더니 밀치고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