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과 유족 위한 배려로 인한 해프닝으로 이해해 주시길"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 꿈밭극장(옛 학전)에서 열린 고 김민기의 노제에서 고인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민기이수만윤효정 기자 '김부장' 소지섭 독주? '닥터X' 김지원, 무서운 추격…벌써 뜨거워진 SBS 연기대상송혜교, 신생 기획사 스탠드와 전속계약…"세심한 지원"주요 기사'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했다…"상대방 국가별로 애인 있었다"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원빈 목격담…최강창민 "멀리서 봐도 아우라, 진짜 실물 미쳤다" 감탄김구라, 비행기서 만난 무례한 승객에 분노 "배 툭 치며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