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과 유족 위한 배려로 인한 해프닝으로 이해해 주시길"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 꿈밭극장(옛 학전)에서 열린 고 김민기의 노제에서 고인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민기이수만윤효정 기자 풍자, 32㎏ 감량 후 '은발' 변신…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N샷]'핑계고' 유재석 "주변 질투? 데뷔 후 나락…친구들이 밥 사줘"주요 기사박지훈 '왕사남' 대박 이후 "광고 9개"…"지갑 열 때"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각선미' 문가영 vs '오프숄더' 김고은…백상 여주인공들의 드레스 열전'전현무계획3' 전현무 "MC 톱3? 유재석·신동엽 그리고 나…김성주는"'왕사남' 유해진→'김부장' 류승룡, 영광의 대상 주인공 [62회 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