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202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 [N현장]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책임 프로듀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그 옆을 허민회 CJ ENM 대표이사가 지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민희진 대표(어도어 제공)관련 키워드이미경금관문화훈장민희진어도어고승아 기자 귀엽고 무서운 '극장판 치이카와' 흥행…관객 사로잡은 비결 [N초점]고현정, 故최불암 애도 "선생님 작품·연기 오래 기억할 것"주요 기사'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빌려줘…눈물"'득남'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엄마 됐다…"급하게 제왕절개"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조문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