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성 기자 [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주요 기사'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조카는 해병대 입대…"자랑스럽다" '원조 슈퍼맨' 子, 결혼 3개월 만에 암으로 고환절제술배성재♥김다영, 예비부모 됐다…결혼 1년4개월만에 전한 임신 소식김연자, 전남편에 1000억 수익 맡겼다가 무일푼 귀국'하정우♥' 차정원, 속옷 입고 뽐낸 슬림 몸매…청순·섹시 다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