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이유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3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혜성 기자 [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김근식 "李 '평화 타령' 정동영 영향일 수도, 경질해야"[팩트앤뷰]주요 기사여에스더, 홍혜걸 '암살자(들)' 의견 글에 분노 "회사 안 할 것"'강호동 17세 골퍼 아들' 강시후, 188㎝ 피지컬에 KGB 78위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 전했다…"23주 차"장성규, DM으로 받은 악플 박제 "속은 상해도…존중하려 노력"베라 왕, 77세에 브라톱 파격 패션…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