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후이 2020.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컴백' 플레어 유, 듀오로 보여줄 '청춘'의 맛 [N이슈]'입국 금지' 유승준, 항소심 승소 후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다"…韓 올까주요 기사은지원 "어릴 때 파리채로도 맞아 '친부모 맞나' 생각까지"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진정성 있게 사과해 받아들여"'신세계 회장 딸' 애니, 크롭톱 사이 드러낸 복근…극세사 각선미하리수 "결혼 발표 때 기자가 남편과 성생활 어떻게 하냐고 물어…무례"여에스더, 홍혜걸 '암살자(들)' 의견 글에 분노 "회사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