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1심 선고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했다는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20·예명 노엘)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장용준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의 판결을 내렸다. 2020.6.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AI 영화로 실리콘밸리 진출…'SVAIFF 코리아 2026' 작품 공모 시작윤하, 소속사에 정산금 미지급 청구 소송…C9 "양측 이견"(종합)주요 기사'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했다…"상대방 국가별로 애인 있었다"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원빈 목격담…최강창민 "멀리서 봐도 아우라, 진짜 실물 미쳤다" 감탄김구라, 비행기서 만난 무례한 승객에 분노 "배 툭 치며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