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황미현 기자 이수만 제2막…70대 나이 잊은 'K팝 개척자'의 집념 [N초점]'34세' 김용빈 "초등학교 6학년에 데뷔…트로트 괄시 받을 때여서 힘들었다"주요 기사'56세' 김혜수, 푹 파인 쇄골도 예쁜 동안 미녀…탄탄한 몸매 룰라 김지현 "母 10년 넘게 연락 안 돼…얼굴 못 보고 사망" '日모델 열애설' 오상욱, "여친 있냐" 질문에 딴청 [단독] 한지민 악플러, '연인'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와 동일인'전진♥' 류이서, 임신 7주 차 유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