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폐암으로 별세한 배우 신성일(81) 씨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영화 '맨발의 청춘'으로 유명한 신성일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 후 영화를 중심으로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 국민배우로 등극했다. 2018.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최불암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길을 나서고 있다. 2018.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길을 나서고 있다. 2018.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엄앵란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취재진에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8.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