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백수 이세돌' 제작발표회방송인 장도연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열린 ‘백수 이세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수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10년이 흐른 지금 AI에 맞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드는 예능이다. 2026.10.2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백수이세돌이세돌정재형장도연안태현 기자 바둑알 대신 벽돌 든 '백수 이세돌'…AI 대체불가 일자리 체험(종합) [N현장]'백수 이세돌' PD "이세돌, 바둑 때부터 팬…승부사 기질에 끌려" [N현장]주요 기사'김현중 아들 출산·양육' 前 연인, 예명 '시유'로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명량' 김한민 감독, 15세 연하 이소영 판소리 명창과 11월 결혼황정음 "평생 결혼 안 할 것, 법적 이혼까지 9년 걸려"신지, 문원과 '부부상담'…"해결책 내지 말고 그냥 들어줬으면"이계인, 사기 결혼에 용산아파트 정리 "전처가 내연남과 동거"…집 꼴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