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무대 인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권현진 기자우민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무대 인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메이드인코리아현빈정우성우도환우민호감독고승아 기자 '11월 컴백' 투어스, 자체 콘텐츠 쉰다…비하인드 영상 공개카카오엔터, 美 아틀란틱과 파트너십 체결…K팝 공동 육성주요 기사'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 구준엽, 故 서희원 48세 생일도 챙겼다…몰라보게 야윈 얼굴에이티즈 산, 밀나노 열애설에 입 열었다 '조폭 생활 접은 남편 떠나보낸' 이휘향 "아들은 글 쓰고 있어"'170㎝' 최준희, 父 조성민 사진 공개하며 "큰 키? 1000%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