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오른쪽)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2026.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장아름 기자 '미쓰홍' 최지수 "살아가다 용기 필요할때 다시 찾아주길" 종영 소감정인 '히든싱어8' 출격…"내 목소리 못맞히면 음악 관둘것" 충격 선언주요 기사이재룡, 음주운전 시인 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조사 중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체포'5세 연하 판사와 결혼' 박진희 "온라인 사기 당해…남편 말에 신고""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제니, 브라톱에 망사 재킷…파리 사로잡은 파격 섹시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