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오른쪽)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2026.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장아름 기자 '동상이몽2' 문희준, 13세 연하 아내에 폭풍 잔소리…"불날 뻔했다"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 지속에 "악의적 추측 그만" [N이슈]주요 기사'CLC 출신' 권은빈, 26세 연예계 은퇴 선언…"일반인 삶 살기로"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 지속에 "악의적 추측 그만"김대호, '여사친' 유인영과 '썸'? "남녀 관계 어떻게 될지 몰라"안재욱 "美서 지주막하출혈 수술 후 5억 청구받아…1억대 합의"'둘째 임신' 박신혜, 신체 나이 테스트 단번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