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남창희(왼쪽부터)와 홍진경, 하하가 17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시대에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1.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진경하하장아름 기자 엄태구, 의외의 도전 계속된다…'와일드씽'서 또 터질 반전 매력 [N초점]'꼬꼬무' 이상민, 실종 아동 찾기 프로젝트 참여…11년전부터 이어온 진심주요 기사이지훈 변호사 "신지, 내 여동생이면 절대 결혼 못 하게 할 것"'컬투쇼' 김장훈 "전 연인 이혼 기다린 적 있어…잘 산다더라"'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제니, 1인 기획사에서 얼마 벌었나…설립 후 2년간 정산금 238억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사과…"유난 떨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