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이민호와 김민하(오른쪽)이 2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pple TV+ '파친코' 시즌 2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2024.8.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민호파친코윤효정 기자 '금쪽같은' 자폐 진단 이상인 아들, 확 달라진 모습 "이제 싸우지 않아"입대 앞둔 이준영, 절친 박지훈 만났다 "취사병이랑" [N샷]주요 기사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식케이, 10세 연하 日 댄서 우와와 열애 인정? 파리 데이트 포착이경실 "이혼 후 엔터 사장과 불륜설, 너무 억울해서 오열" 장항준 "아내 김은희 작가 수입 넘었다…내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