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근무하던 서울시 소속 공무원 A씨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내사에 돌입했다. A씨는 20대 주무관으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직장동료들을 포함한 주변으로부터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사진은 9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02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장아름 기자 '동상이몽2' 문희준, 13세 연하 아내에 폭풍 잔소리…"불날 뻔했다"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 지속에 "악의적 추측 그만" [N이슈]주요 기사'CLC 출신' 권은빈, 26세 연예계 은퇴 선언…"일반인 삶 살기로"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 지속에 "악의적 추측 그만"김대호, '여사친' 유인영과 '썸'? "남녀 관계 어떻게 될지 몰라"안재욱 "美서 지주막하출혈 수술 후 5억 청구받아…1억대 합의"'둘째 임신' 박신혜, 신체 나이 테스트 단번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