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서 회자된 조두순, 그의 사주 본 미녀무당 "사지가 떨린다"

'텔레그램 박사방 가입자 신상공개' 청와대 국민청원 100만명 넘어서
조두순 사이코패스 점수 29점, 강호순(27점) 이영학(25점)보다 높아

본문 이미지 -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공유하는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일명 ‘박사’로 지목되는 20대 남성 조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2020.3.19/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공유하는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일명 ‘박사’로 지목되는 20대 남성 조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2020.3.19/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

본문 이미지 -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참여인원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화면 갈무리) ⓒ 뉴스1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참여인원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화면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n번방' 사건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추정글. 조두순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 뉴스1
'n번방' 사건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추정글. 조두순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울산점집 명성당 애기씨] 미녀무당에게 최악의 범죄자 '조두순' 인걸 숨기고 사주 불러줬더니 ㅋㅋㅋ 역대급반응!!! 유튜브 화면 갈무리 ⓒ 뉴스1
[울산점집 명성당 애기씨] 미녀무당에게 최악의 범죄자 '조두순' 인걸 숨기고 사주 불러줬더니 ㅋㅋㅋ 역대급반응!!! 유튜브 화면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