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구이쥐안 씨. SCMP중국의 또 다른 장수 여성인 103세 할머니. SCMP관련 키워드중국장수채식김학진 기자 "친구 먹었다" 세월호 조롱 '일베 오뎅남' "엄마 가스라이팅에 넘어간 것""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