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농장 포함 3건 발생…지난해 AI 62건 중 절반이 산란계 공급 회복에 안정 찾던 계란값 다시 들썩…철새 유입도 급증
계란 가격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상승해 특란 30구 평균 가격이 7440원까지 올랐으며, 일부 지역은 8000원에 육박하는 등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형마트는 할인 계란 구매를 제한하고, 정부는 미국·태국산에 이어 브라질산 계란까지 수입하며 할인 지원을 연장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한 시민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6.7 ⓒ 뉴스1 김진환 기자
쌀쌀한 늦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호 저수지를 찾은 겨울 철새 큰기러기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