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출생아 1만 3347명, 0.5%↓…1년 만에 다시 감소아내 출신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이혼은 1.4% 증가추석을 앞두고 15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대구 중구 주민화합 대봉제'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이 다문화가정 신랑 오한검 씨와 신부 유빙 씨의 전통혼례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문을 읽고 있다. 2026.9.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다문화국제결혼이강 기자 해외 IB "올해 韓성장률 3.7%"…반도체 호조에 7개월 연속 상향[美중간선거] AI 투자 둔화 땐…반도체 호황에 기댄 韓재정 '역풍' 우려관련 기사신혼부부 10쌍 중 1쌍 '국제커플'…베트남 아내, 미국인 남편 최다[이번주 경제]물가 두달째 2%대 지키나…경상수지 흑자 100억불 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