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혼인' 줄었다…3쌍 중 1쌍꼴 아내 귀화·남편 10살 연상

다문화 출생아 1만 3347명, 0.5%↓…1년 만에 다시 감소
아내 출신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이혼은 1.4% 증가

본문 이미지 - 추석을 앞두고 15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대구 중구 주민화합 대봉제'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이 다문화가정 신랑 오한검 씨와 신부 유빙 씨의 전통혼례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문을 읽고 있다. 2026.9.15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석을 앞두고 15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대구 중구 주민화합 대봉제'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이 다문화가정 신랑 오한검 씨와 신부 유빙 씨의 전통혼례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문을 읽고 있다. 2026.9.15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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