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자체변경은 금융성기금과 같아…삭제 사업 되살릴 수 없어"한 총리 "30% 한도 국회서 논의 가능"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예결위박홍근미래대응기금기획예산처전민 기자 박홍근 "반도체 호황 재원, 미래 성장 토대로 연결하는 것이 현세대 책임"알래스카 LNG·美 원전 사업성 검토 본격화…이번 주 자문기관 선정관련 기사'821조 예산' 종합정책질의 시작…與 "4대 분야 증액" 野 "27조 삭감"박수현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안정성 담보돼야"내년 금융위 예산 9.2조, 2배로…청년·미래 성장·서민 방점(종합)여야, 예결위서 세제개편안 공방…"역대급 저항" vs "성장 지원"예결위서 불거진 '조희대·靑특활비·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오만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