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 2026 개회사…기술이 투자·시장 만나야 가능성이 현실로스타트업 투자관 신설…1:1미팅 200여 건·기업설명회 40여 회 개최 예정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한국전력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빅스포BIXPO전기김우진 기자 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수출 1조 클럽' 눈앞…반도체 날 때 'K-소비재'도 뛰었다관련 기사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국내 최대 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 5∼7일 광주서올해 빅스포 최대 화두는 'DC'…왜 교류 아닌 직류인가?산은, 한전과 에너지 벤처기업 지원 위한 MOU 체결빅스포 역사상 처음 시행하는 '신기술 공개' 행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