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어려워 창업한 비중 1년 새 3.8%p↑…82.2%는 직원 없어비임금근로자 662만 5000명…3년 만에 늘고 숙박·음식점 감소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에 메뉴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비임금근로자창업취업고용임용우 기자 알래스카 LNG·美 원전 사업성 검토 본격화…이번 주 자문기관 선정"초과세수로 국채 100조 상환해도 시장 안 흔들려…기금 적립보다 상환 먼저"관련 기사비임금근로자 비중 '역대 최저'…'나홀로 사장' 줄고 60대 늘었다자영업자 창업 준비기간 '3개월 미만' 43%…자금 500만원 미만 40%작년 '나홀로 사장' 427만명, 14년 만에 최대…'직원있는 사장' 3배"일하고파" 비경제활동인구 350만명…남성 '돈', 여성 '시간' 중시자영업 잦은 실패 '준비부족'…열 중 여덟 "사업준비 1년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