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경쟁당국 중 최고 평가…카르텔 제재·조사기간 단축 성과기업결합 시정조치·동의의결 통한 디지털 시장 대응도 인정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GCR공정위심서현 기자 테슬라·중고차 거래 늘자…9월 온라인쇼핑 25조 육박 '동월 최대'[인사]재정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