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현행 연 3.00%로 동결했다. 2026.10.2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신현송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긴축 기조는 계속 이어갈 필요"[속보] 신현송 "재정 지속가능성 항상 생각해야…국회 심사 엄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