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지·안전조치 요구 올해 620건…전년보다 약 23배 늘어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상용 서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 (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부발전작업중지권안전조치무재해산재김우진 기자 한국형 녹색 대전환 해법 한자리에…ESG 친환경대전 개최석탄발전소 폐지 앞두고 노동자 고용 안정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서부발전 'CEO 타운홀 2.0' 마무리…"현장 목소리 경영에 반영"서부발전, 협력사 안전컨설팅 CEO가 직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