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이후 31명 징계…절반 가까이 파면·해임 등 중징계강민국 "징계 증가 심각…공평과세 무너뜨리는 부정행위 엄벌해야"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전민 기자 주병기 "'재벌 착취' 발언,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회의 진행 차질 송구"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 달러 송금 시점, MOU 외 양국 별도 협약 따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