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223억달러 대미투자 리스크 도마투자 담당 임원·전략투자본부장·감사 공석…내부통제 공백 우려도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수출입은행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전략투자공사박종원대미투자프로젝트 스타이강 기자 기획처, 청년지원·초혁신경제 사업 집행 점검…"연말 이·불용 최소화"이형일 "올해,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3% 달성 위해 노력"관련 기사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여야, 대미투자 한목소리 우려…"이러다간 3500억 달러 날아가"대미투자공사 사장 "리스크관리위, 결정된 사업도 계속 관리"대미투자공사 "10월 1일 첫 투자금 24억달러 송금…외평기금·한은 자산 활용"미래기금 종감서 재격돌…대미투자공사 첫 국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