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 지연액 최소 400억…현지 기업 자금난·세무 불확실성 해소4월 국빈방문 때 해결 요청…이 대통령 "정상외교 실질 성과"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전민 기자 미래기금 종감서 재격돌…대미투자공사 첫 국감 시험대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