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보다 남성 63분 늘고 여성 30분 줄어…성별 격차 축소유자녀 기혼 청년, 미혼보다 가사·돌봄 3시간 23분 많고 여가 89분 적어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맞벌이가사돌봄여가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관련 기사결혼 여성도 '직장 있는 시대'…직업 없는 새 신부 17년새 79% 감소'남성 생계·여성 가사' 옛말…'전업주부' 남성 27만명 역대 최다삼성전자 총파업 분수령·트럼프 방중…이번주(11~17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