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주산지 상주에서 생산자·수출업체·정부 한자리에 모여신선농산물 최초 '수출 1억달러' 달성 세부 추진 전략 발표24일 경북 상주시 화동면 포도 농가에서 농업인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인 육성한 포도 ‘슈팅스타’를 수확하고 있다. ‘슈팅스타’는 솜사탕 향이 나고 색이 독특한 포도 품종으로, 과육이 아삭하고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9.24 ⓒ 뉴스12026년 포도 수출 확대 전략 인포그래픽. (농식품부 제공)이정현 기자 농진청, 단미·보조사료 신규 물질 15종 추가 등록철새 늘고 AI 해외 발생 2배↑…정부, 산란계 농장 4단계 방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