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포도 수출 1억달러 시대 연다…물류지원 53% 늘리고, 생산기반 80억 투입

포도 주산지 상주에서 생산자·수출업체·정부 한자리에 모여
신선농산물 최초 '수출 1억달러' 달성 세부 추진 전략 발표

본문 이미지 - 24일 경북 상주시 화동면 포도 농가에서 농업인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인 육성한 포도 ‘슈팅스타’를 수확하고 있다. ‘슈팅스타’는 솜사탕 향이 나고 색이 독특한 포도 품종으로, 과육이 아삭하고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9.24 ⓒ 뉴스1
24일 경북 상주시 화동면 포도 농가에서 농업인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인 육성한 포도 ‘슈팅스타’를 수확하고 있다. ‘슈팅스타’는 솜사탕 향이 나고 색이 독특한 포도 품종으로, 과육이 아삭하고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9.24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년 포도 수출 확대 전략 인포그래픽. (농식품부 제공)
2026년 포도 수출 확대 전략 인포그래픽. (농식품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