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근저당 거래 놓고 "사인 간 채무 과다자 조사 대상 아니냐" 질의"고액 사적 채무 조사는 실질적 증여 여부가 초점…특수관계자 거래 주로 봐"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국세청이재명근저당임광현전민 기자 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임광현 "가상자산 과세, 국회 결정 어느 쪽이든 차질 없이 집행 준비"관련 기사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담합에 치킨값, 5·18 논란까지…국감 앞둔 식품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