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중·고교 낙찰자·투찰가 사전 합의…과징금 총 1억 200만 원들러리 세우고 학교 나눠 수주…대표 바뀌어도 '낙찰 순번제' 유지서울 시내 한 교복 매장에 교복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교복입찰담합대리점심서현 기자 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임광현, 빅테크 과세 패소에 "과세주권 차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관련 기사당정, 17개 업종 5년 내 2번 담합시 퇴출…가격 재결정명령 근거 마련(종합)5년 내 2번 담합하면 영업정지·등록취소…민생 17개 업종 제재 강화공정위, 5대 교복업체에 "입찰담합 예방 강화"…교육·자체점검 확대공정위·16개 시도교육청, 교복 입찰담합 차단 협력…감시망 강화주병기 "교복 담합 과징금 1000만 원은 부족...제재 수위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