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716장·4억 7664만 원…5만 원권이 전체의 97.7%위폐 확인 앱 개발·유지에 1억 원…4년 연속 '개선' 판정1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한 한 학생이 경찰 부스에서 위조 지폐 판별 체험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위조지폐한국은행안상훈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