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출항해 유럽 거쳐 복귀…예정보다 엿새 늦게 도착정부, 운항 시간·연료비 등 분석…2030년 정기항로 개설 추진국내 최초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22일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해 있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유 DB 금지)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팬스타 아크로북극항로해수부이강 기자 [이번주 경제] IMF 재정점검보고서 발표…신현송 한은 총재 첫 국감한은 해킹 시도 9개월 만에 작년의 4.5배…국책은행도 100만건 넘어관련 기사부산 돌아오는 북극항로 '컨'선…정기노선 관건은 '경제성·기술력'해진공, 쇄빙·내빙선에 연 1200억 투자 북극항로 선대 구축 지원 추진李대통령 "역사적 북극항로 첫 길 열어…무사 귀환 함께 빌어달라"李대통령, 북극항로 개척선 운항 영상 공개…"안전한 항해·귀항 기원"해진공, '친환경 쇄빙·내빙선 신조 지원사업 설명회' 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