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득 하위 30% 월 38만원…빈곤율 개선 효과는 0.3%p 그쳐전문가들, 장기 개편 방향 부재 지적…"소득인정액 산정도 손봐야"대구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 기세축구장에서 열린 '옥포읍 체육회·노인회 화합 한마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윷놀이 대항전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 앞에 어르신들이 길게 줄을 서 식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기초연금중위소득소득빈곤율소득인정액자산임용우 기자 24억달러 첫 송금…韓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자재 발주 본격화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추경호 대구시장 만나 저출생 대응 협력 논의관련 기사여야, 정부 기초연금 개편안 비판…"3만원 주고 생색내기 안돼"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