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득 하위 30% 월 38만원…빈곤율 개선 효과는 0.3%p 그쳐전문가들, 장기 개편 방향 부재 지적…"소득인정액 산정도 손봐야"대구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 기세축구장에서 열린 '옥포읍 체육회·노인회 화합 한마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윷놀이 대항전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 앞에 어르신들이 길게 줄을 서 식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기초연금중위소득소득빈곤율소득인정액자산임용우 기자 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정은경 "국민연금 국고 투입 확대에 동의…재정당국과 협의"관련 기사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원칙 지켜…재정 1조원 더 투입"이불세탁, 도시락 배달…임실군, 집배원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여야, 정부 기초연금 개편안 비판…"3만원 주고 생색내기 안돼"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