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30일 대전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전력기술의 성과와 나아갈 길' 특별강연에서 미래 에너지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국전력기술 제공) /2026.9.30/ ⓒ 뉴스1이정현 기자 '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1200억달러' 한미 원전 프로젝트…2028년 승부수, K-원전 美시장 공략